목공예 체험실, 어린이 목재체험교실, 편의시설 등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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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함안군에 따르면 목재문화체험장은 산인면 입곡리 입곡문화공원 내에 부지면적 4688㎡, 연면적 1060㎡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목공예 체험실과 어린이 목재체험교실,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군은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끌어올리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 설계공모를 진행 중이다. 7개 건축사무소가 응모했는데 이후 현장설명회와 질의서 접수 및 회신, 작품접수 및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설계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공공 건축가를 지정해 건축관련 사항에 대해 자문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