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만 사무국장 2024년 경남도민체전 성공적으로 이끌 것, 밀양체육 한 단계 도약하도록 열심히 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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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밀양시체육회 제4차 정기 이사회에서 민경갑 회장(의장)이 박호만 신임 사무국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밀양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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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밀양시체육회 제4차 정기 이사회에서 민경갑 회장(의장)이 박호만 신임 사무국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밀양시체육회
경남 밀양시체육회(회장 민경갑)는 지난 19일 제4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공석이던 사무국장에 박호만 씨를 선임했다.
20일 체육회에 따르면 신임 박호만 국장은 공직 생활을 하면서 체육지원 담당과 관광체육 과장을 역임해 전문성을 가진 인사로 이사회 임명 동의 심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해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고 선임됐다.
박호만 사무국장은 "사무국장으로 일할 기회를 주신 민경갑 회장님과 이사님,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우선 2024년 밀양에서 개최되는 경상남도민 체육대회가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이다. 또한 생활·장애인·학생체육 등 밀양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민들은 밀양시청 체육관련 부서 담당·과장을 역임한 체육분야 전문가인 박호만씨가 체육회 사무국장 임명 소식에 무난하고 적절한 인사였다는 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