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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축제 '할로윈 In 가곡동'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한다.
1부 장애초등학생 연합팀의 붐웨커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학생 연합팀인 오리코러스의 오카리나 공연, 크로마하프, 풍물공연 과 2부 고고장구 공연, 락락거리공감, 할로윈 코스튬 컨테스트 등으로 구성된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식사류(소고기국밥, 유부초밥 등), 간식거리(큐브스테이크, 소떡소떡, 어묵탕 등)와 더불어 컵라면과 생맥주가 판매될 예정이다.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총 9개 기관이 참여하며, 각 기관의 특색을 담은 체험과 더불어 밀양의 농특산물 판매 등이 이뤄진다.
추정숙 밀양시장애인복지관장은 "어울림 축제는 공연행사와 더불어 8개의 먹거리 부스와 13개의 체험·판매부스를 마련해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한다"며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