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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밀양소방서장, 요양병원 방문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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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9. 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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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희윤요양병원' 방문 지도·점검나서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등 유지·관리 철저 당부
밀양소방서장 윤영찬, 밀양소방서 안전지도담당 김상식)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오른쪽 앞)이 27일 희윤요양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화재 안전환경조성과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민·관 소통을 통한 화재 안전 환경조성을 위해 윤영찬 서장이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인 '희윤요양병원'을 방문해 현지 지도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화재 시 대형 인명·재산피해가 예상되는 중점관리대상으로 화재 예방 강조 및 현장지도를 통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화재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윤영찬 서장은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및 화재취약요인 분석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및 개선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자율 안전관리 및 기타 화재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인에게 화재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윤 서장은 "중점관리대상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관계자의 화재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선제적 화재 예방을 위해 민·관의 지속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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