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승철 하동군수, 민선8기 출범 첫 해외시장 마케팅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066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9. 20.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해외 바이어 유치…미국·캐나다 시장 개척
20~28일 북미시장 개척...하동 농특산물 미주시장 수출확대 기대
하동군수 (1)
하승철 하동군수./제공=하동군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가 민선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해외시장 마케팅에 나섰다.

하동군은 하 군수를 단장으로 한 해외시장 개척단이 20일부터 28일까지 북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시장 개척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우수한 해외 바이어 유치(미국·캐나다·중남미)와 함께 명품 하동 농특산물의 미주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진행된다.

민선8기 첫 해외시장 개척에는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박한균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정명화 옥종농협조합장이 함께하며 하반기 주요 수출품인 딸기, 밤, 하동쌀 등의 미주 현지 바이어와 대면 상담 통해 수출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담회를 갖는다.

또한 한국농산물유통공사 LA지사, 자연나라(Jayone), 멕시코(Once Romi), 캐나다(Mti) 등 북미 대형 수입업체와 바이어 상담회을 통해 하동녹차, 하동매실엑기스, 밤, 딸기 등의 미주시장에 진출 기반을 다진다. 그리고 Sho인터내셔널과는 하동군 섬진강쌀을 이용한 쌀가공품 공장의 하동군 유치를 추진해 하동쌀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캐나다 콜롬비아 주 슈퍼마켓체인 Overwaitea food group과 만남을 통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 활동도 벌인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