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암 창녕 남지읍 NC함안 반대추진위원장이 14일 남지회전교차로 집회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폐기물소각 매립시설 설치를 철회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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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주민 등이 5일 남지입구 회전교차로에서칠서산단 폐기물 소각·매립시설 설치반대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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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주민 등이 15일 남지입구 회전교차로에칠서산단 폐기물 소각·매립시설 설치반대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오성환 기자
칠서산단 폐기물 소각·매립시설 설치반대 결의대회가 15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입구 회전교차로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200 여명의 남지 각계 각층의 대표들이 참여해 소각·매립장 설치를 반대했다. 이판암(남지농협조합장) 반대추진위원회 대표는 낙동강환경유역청에 결사항쟁 할 것을 표명하며, △악취관리지역 인근 남지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권리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달라 △NC함안의 환경영향평가서에 창녕 남지 주민의견,수렴을 의무사항으로 할 것 △NC함안 폐기물 소각 매립장 건립 후속 절차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