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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 50'은 첼로의 최상급 경량 카본 MTB '크로노' 시리즈의 엔트리 제품으로 자연 지형에서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라이딩을 즐기는 크로스컨트리에 특화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풀체인지 모델은 산악, 임도, 포장도로 등 어디서나 더 빠른 주행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해 프레임 경량화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서로 다른 재질의 카본 원사를 사용해 프레임의 강성을 높이는 첼로만의 '카본 원사 적층 기법'과 프레임 내부를 다듬는 'EPS 공법'을 적용해 강성은 높이고, 무게는 114g 줄였다.
변속 및 브레이크 케이블을 헤드 튜브에서 프레임 내부로 바로 매립해 프레임의 강성을 높이고, 산악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장애물 걸림 사고를 방지했다.
디스크 브레이크를 공기역학적인 플랫 마운트 구조로 설계해 제동 성능도 높였다. 가격은 27.5인치 모델이 315만원, 29인치 모델은 330만원이다.




![[이미지2] 첼로 크로노 50 풀체인지 신제품_(위에서부터) 29](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15d/2022091501001391200079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