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맞아 소외계층 방문
 | 창녕군,공무원노조, 어려운 군민 희망나눔 사업 펼쳐(하반기)1 | 0 | | 윤석민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오른쪽)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7일 어려운 세대를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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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내 저소득층을 방문 해 '어려군 군민 희망나눔 사업'을 펼쳤다.
12일 창녕군노조에 따르면 희망나눔 대상자는 어려운 주민들의 사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주민복지를 위해 힘쓰는 복지담당 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7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을 직접 직접방문해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노조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군민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난 11년 동안 160여 가구에 희망을 전달해 왔다.
윤석민 위원장은"군민들 한분 한분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민에게 보탬이 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노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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