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밀양시선수단, 1년간의 땀방울 결실 맺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3001001854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8. 30.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궁도, 배드민턴, 게이트볼 우승
20220830-제61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 밀양시의 성과(1)
밀양시 배드민턴팀이 우승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밀양시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이번 경남도민체전에는 총 31개 종목 1만120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밀양시에서는 25개 종목 575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경쟁보다 안전을 우선하여 시군 종합순위는 표시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종목별 순위만 매기게 됐다.

밀양시 선수단은 종목별 순위에서 3종목(△궁도 △배드민턴 △게이트볼)이 우승했으며, 3종목(△테니스 △육상필드 △파크골프)은 2위를 차지하는 등 총 6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부별 기록에서는 △보디빌딩(남자고등부-헤비) 1위 △보디빌딩(남자일반부-헤비) 2위 △소프트테니스(여자일반부) 2위를 차지하는 등 10개 종목에서 부별 3위 이상의 순위를 차지하여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다.

박일호 시장은"밀양시 선수단 모두가 지난 1년 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내년에도 더욱 최선을 다해 밀양시의 자랑이 되어주시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