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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이번 부스를 K뷰티 어뮤즈먼트 파크(놀이공원) 콘셉트로 꾸몄다. 부스에서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몰 기초와 색조 톱10 제품 체험 존 외에도 주사위 이벤트, 포토존 등을 제공했다.
부스에서 K뷰티를 체험한 관람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한국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흘간 현장에서 글로벌몰 모바일 앱(App)을 다운로드하고 신규 가입한 회원 수는 1만5000명에 달한다. 목표했던 5000명보다 3배 이상 많은 회원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는 K색조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만큼 컬러그램, 어뮤즈, 롬앤 등 다채로운 컬러와 가성비 좋은 색조 브랜드의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몰을 앞세워 유망한 신진 브랜드를 해외에 소개하고 수출 판로도 지원하며 K뷰티 세계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한국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역직구 플랫폼이다.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몰 매출은 2019년과 비교해 20배 가량 늘었다.




![[CJ올리브영-보도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23d/2022082301002232500133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