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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1009팀 2018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을 방문해 주신 모든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많은 동호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 대회를 무사히 치르게 되어 기쁘다"며, "밀양시의 지역 브랜드를 전국에 홍보하는 동시에 주변 숙박업소나 식당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7일 개최 예정인 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배드민턴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전지훈련 모두를 아우르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