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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충남 부여 은산면 일대 비닐하우스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는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우너 34명 참여해 배수로 작업, 토사물 제거 등을 추진했다.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완료돼 농가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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