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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충혼탑 참배 후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자 간소한 취임 간담회를 가졌다, 직장협의회 임원진 티타임, 협력단체 접견, 청사 시찰,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피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에서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경찰 △선제적 능동적 치안 활동 △경찰의 행복이 군민의 편안함과 직결됨을 강조하며 안전한 창녕, 공정하고 당당한 창녕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서장은 1995년 경찰에 입문해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 계장, 서울노원경찰서 노원역지구대장, 서울청 기동단 장비과장, 경찰청 경비 위기관리센터 치안상황실 팀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