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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예수금 400조 돌파·콕뱅크 900만 고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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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7. 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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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상호금융은 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과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농·축협 예수금은 지난 6월 400조원에 도달했으며, 국내 금융기관 중 최초이다. 2018년 예수금 300조에 가장 먼저 도달한 이래 4년여 만에 400조원을 달성해 국내 최대 규모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농협의 생활금융 플랫폼인 'NH콕뱅크' 역시 지난 5월 말 가입고객 900만명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성희 회장은 "앞으로도 편히 찾을 수 있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이뤄 예수금 500조원 및 콕뱅크 천만고객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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