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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에스피씨(SPC)그룹, 풀무원, 오뚜기, 대상, 삼양사 등 주요 식품업체(30개 사) 및 식품협회·조합 등 임원급 관계자 45명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정부는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2차에 걸쳐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하는 등 어느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임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이러한 노력이 실제 식품 물가안정으로 이어져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식품업계에서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식품산업을 푸드테크 기반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 인력양성, 투자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민간 중심의 경제 구현을 위한 규제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