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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에 따르면 한국계 의원이 없는 워싱턴D.C 의회가 아니타 본즈(Anita Bonds) 워싱턴D.C 의원의 주도로 오는 7일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은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주, 올해 2월 버지니아주와 뉴욕주에 이어 4번째이다.
김춘진 사장은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 릴레이를 김치 붐 조성의 기회로 삼아 현지인의 소비저변을 확대하고, 김치 종주국으로서 차별화된 맛과 품질관리로 ‘프리미엄 한국김치’의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올해는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유럽, 신남방 국가 등 전 세계적으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시장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