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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도 워싱턴D.C ‘김치의 날’ 제정 이끈 김춘진 aT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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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6. 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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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6일 김춘진 사장이 아니타 본즈(Anita Bonds) 워싱턴D.C 의원으로부터 ‘워싱턴D.C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직접 최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한국계 의원이 없는 워싱턴D.C 의회가 아니타 본즈(Anita Bonds) 워싱턴D.C 의원의 주도로 오는 7일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은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주, 올해 2월 버지니아주와 뉴욕주에 이어 4번째이다.

김춘진 사장은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 릴레이를 김치 붐 조성의 기회로 삼아 현지인의 소비저변을 확대하고, 김치 종주국으로서 차별화된 맛과 품질관리로 ‘프리미엄 한국김치’의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올해는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유럽, 신남방 국가 등 전 세계적으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시장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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