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앞당길 것...압도적 지지 호소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 행복한 밀양·밀양 르네상스시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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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상에 오른 박 후보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해 일하기 위해 공약을 생명같이 생각하며 추진하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 후보는 이날 △도약하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가치농업 △감동 있는 문화관광 △아름다운 안전도시 △희망가득 교육복지 △시민중심 소통도시 6개 분야 64개 공약 발표와 함께 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앞당기기 위해 다시 한 번 압도적인 지지로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 후보가 밝힌 주요공약 내용은 지난 8년을 밑바탕으로 나노피아 꿈의 도시를 만들어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을 조성하고 농업의 6차 산업화로 미래농업의 신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박 후보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 밀양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첨단산업의 육성과 미래먹거리 성장동력을 조성해 나노피아 꿈의 도시를 만들어 첨단경제도시를 만들겠다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 ‘영남권의 허브도시 밀양’을 만들어 행복한 밀양을 위한 약속을 꼭 실천하겠으며 협업과 융합의 시대에 경제와 농업, 문화관광 등 사회모든 분야를 연계하여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밀양 르네상스시대’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6대 목표와 64건의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밀양미래 100년의 기초와 디딤돌을 놓겠다면서 ‘열린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밀양’을 만들어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 경험을 바탕으로 정열을 다해 공약을 실천할 것을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 드린다” 면서 적극적인 지지와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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