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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자박람회는 국내 종자산업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이다.
올해 국제종자박람회는 2년 만에 오프라인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및 수출상담회 개최, 수출지원 프로그램 확대, 전시포·전시관 일원화를 통한 품종홍보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품종 전시포’를 운영해 해외바이어 및 농업인이 현장에서 직접 연구·개발된 품종을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며, B2B·B2C 상담, 수출계약 연계도 가능하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국제종자박람회가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조속히 극복하고, 종자 수출을 통해 종자산업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