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찾아오는 기업퍼스트 나노도시 밀양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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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이 지난 달 19일 밀양시청 브리핑룸에서 밀양시장 3선 도전 기자회견에서 밝힌 출마의 변이다. 박 시장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경선에서 안병구 후보를 제치고 후보로 확정된 박 시장은 “‘살기좋은 밀양,’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시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8년 동안 추진해왔던 굵직한 147개의 혁신적인 기반사업은 밀양의 신경제 지도를 역동적으로 변화시켜나가고 있으며 더 나은 밀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박 시장은 제34회 행정고시를 거쳐 환경부 생활공해과장,자원재활용과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역임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활동하다 현재 밀양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