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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년 연속 사회적 책임 이행 우수기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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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5. 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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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는 ‘2022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사회적 책임 부문에 2년 연속으로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 헌혈, 국가유공자 기억하기 등 매월 테마를 정해 농·축협과 계열사를 포함한 전국의 사무소에서 동참하고 있다. 또한 2021년 기준으로 연인원 25만명의 임직원이 78만 시간에 이르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

각종 재난·재해와 코로나19 등 국가적인 위기상황 극복에도 적극 동참했으며, 지난 3월 발생한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농협은 최대 100억원 규모의 전사적 지원에 역량을 결집했다.

아울러 영농철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범농협 임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업인과 국민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성장을 거듭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며 변함없이 신뢰받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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