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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3주년 축평원, ‘우리 동네 쓰레기 담기 플로킹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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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4. 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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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지난 1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우리 동네 쓰레기 담기 플로킹 캠페인’과 청사 앞 소독·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플로킹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축평원은 지난해 실시한 ‘걷기 좋은 날 캠페인’에 이어 안정적인 일상회복 및 실현가능한 탄소중립 동참 일환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승진 축평원 원장, 지성환 노조위원장 등 20여 명의 직원은 청사와 제천 주변 아름동 일대를 소독하며 건강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지역사회를 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 원장은 “‘뉴 노멀(New Normal)’은 이미 많은 변화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고, 새로운 30년을 위해 혁신성장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며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축산분야 데이터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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