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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채용 인원 식품진흥원 창립 이래로 가장 많은 규모이며, 경영지원 분야 2명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보훈청의 복수추천에 의한 특별고용 절차를 거쳐 채용됐다.
식품진흥원은 모든 채용과정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채용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출신지·학력·성별 등 불합리한 차별을 요구할 수 있는 항목을 요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인재를 선발했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식품기업 지원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조직과 정원을 확대했다”면서 “앞으로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기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