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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마사회는 지난 26일 서울경마공원 제7경주에서 ‘경북·강원 산불피해 복구 지원 경주’를 진행했다.
‘경북·강원 산불피해 복구 지원 경주‘는 마사회를 비롯한 경마팬, 유관단체 등 모두가 산불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경주 수익금의 일부를 성금에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 직후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정기환 마사회 회장과 조용학 서울마주협회장 등 경마 유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마사회 임직원들과 서울·부경·제주 마주협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서울·부경·제주 경마장조교사협회, 한국경마기수협회, 말관리사 등 경마 유관단체들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모금해 추가로 21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정기환 회장은 “경마팬을 비롯한 모든 우리 경마가족들의 마음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