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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촌지역에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보전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농업자원을 말하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17개소가 지정됐다.
이번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창원 독뫼 농업’은 평지에 솟아 있는 독립된 구릉성 산지(독뫼) 내 떫은 감 고목을 활용한 감 재배 방식을 말한다. 창원시 동읍, 북면, 대산리 일대에서 명액을 유지하고 있다.
김 장관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축하하며 그동안 업유산 발굴과 지정을 위해 노력한 허성무 창원시장과 지자체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 장관은 “농업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면서 “국가중요농업유산의 가치가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해 보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