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은 경북 울진으로 해당지역에서 축사 전소, 가축화상, 사료·조사료 손실 등 다양한 축산농가 피해가 접수되고 있다.
농협축산경제는 가축 먹이 부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덕울진축협을 통해 피해농가에 곤포 사일리지 1000롤(약 1억원 규모)을 긴급 지원했다.
안병우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구체적인 농가 피해가 파악되는 대로 추가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면서 “축산농가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