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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대형화재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민들의 영농철 농가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로 인한 농기계 고장 정도가 수리 가능한 수준일 경우 피해 지역 내 긴급 순회수리반을 통해 공임비와 일부 부품에 대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농협에서 농기계를 구매한 대형농기계는 엔진오일과 필터도 무상으로 교체도 가눙하다.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주민과 농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정되길 바란다”면서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