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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회장은 “인력, 금융지원 등 농협 차원의 역량을 결집해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피해지역 복구와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농협은 ‘범농협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해 이번 산불에 따른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와 관련 피해복구 및 영농활동 재개를 위한 긴급 무이자자금 지원, 피해농가 금융지원, 재해지역 주민 지원 등 범농협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을 즉시 마련해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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