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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영관리회의는 정 회장을 비롯한 임원, 주요 실·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 회장은 “말복지 분야에 전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현장과 소통하는데 적극 힘써야 하고, 안전과 방역 관리,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 안정화를 조기에 이룰 수 있도록 인사제도, 평가 시스템을 근간으로 임직원들의 능력과 성과 창출 강화에 힘쓰겠다”면서 “경마 100주년 추진 사업을 구체화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