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사회, 올해 경마지원직 공채 본격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801001489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2. 28.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마사회 본관
한국마사회는 3월 12일까지 2주간 경마지원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단위는 서울경마공원, 수도권지사(천안·대구·광주지사 포함)이며 채용 후 정년은 만 60세까지다.

경마지원직은 질서유지, 마필관리 등의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직군으로 경마시행일 간 주 15시간 근무 조건이 주어진다. 4대보험과 주휴수당, 연차 휴가도 제공된다.

경마지원직 채용은 블라인드 기반의 공개경쟁 채용으로 진행되며 학력 및 자격 제한 없이 만 19세 이후부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취업지원대상자(보훈)는 서류 및 면접전형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

채용 과정은 서류 및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면접일정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절차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부위원 및 내부위원이 심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원서 신청은 3월 12일까지 마사회 채용정보 사이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채용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같은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