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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올해 44명 신입직원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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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2. 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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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2-02-21 103541
수협중앙회는 총 44명 규모의 2022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30명, 권역별 12명, 보훈 2명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부문은 일반 사무직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손해사정사, IT, 인도네시아어·베트남어 등 사무직 26명과 수산식품, 전기, 통신(IT) 등 기술직 4명 등 총 8개 분야이다.

수협 산하 지역본부에서 일하게 될 권역별부문 모집은 어업인 정책보험과 어선안전 업무를 담당한다.

보훈부문은 전국 각 지역의 어선안전조업국에서 근무할 통신 전문가를 뽑는다.

지원자격은 학력과 연령에는 제한이 없다. 3월 6일까지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면접, 2차 면접을 거쳐 4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수협 관계자는 “수산업과 어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능동적이고 열정있는 유능한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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