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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조합장, 외부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해 ‘친환경’ 과 ‘소통’, ‘공정’이라는 2022년 ESG 경영목표 이행을 위한 사업부문별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농업부문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농협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유찬형 부회장은 “전사적인 ESG 경영 체계를 확립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농업·농촌과 보다 나은 미래를 지켜나가는데도 앞장서야 한다”면서 “ESG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뤄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지난해 사회복지 유공 대통령 표창 및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상 등을 수상했으며, 가축분뇨 자원화 업무협약, 19조8000억원 규모의 ESG투자 등 ESG경영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