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사회 38대 회장에 정기환씨 공식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101000557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2. 11.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사회
정기환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 /제공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제38대 회장에 정기환(59) 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이 11일 선임됐다. 회장 임기는 2025년 2월까지 3년이다.

가톨릭대를 나온 정 신임 회장은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을 역임했다.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정개혁위원회 위원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2019년에는 한국마사회 적폐청산위원장을 맡았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2월 제17대, 18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우남(67) 전 의원이 제37대 회장에 선임됐으나 자신의 측근을 채용하라는 지시를 거부하는 직원에게 폭언하는 등의 행위로 지난해 10월 해임됐다. 이후 송철희 부회장이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바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