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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16년 만 ‘종합탁구선수권 여자 단체전’ 우승 여자탁구단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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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1. 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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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제75회 픽셀스코프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을 우승한 여자탁구단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29일 포상금 전달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희 마사회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해 현정한 마사회 여자탁구단 감독, 서효원·이다은·최해은·안소연 선수 등이 참석했다.

송철희 회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노력해 우승 낭보를 전해준 탁구단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올해 첫 개막한 프로탁구리그에서도 ‘호랑이 기운’을 받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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