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애초 2022년 2월 2일까지 예정됐던 공연을 2월 13일까지로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빌리 엘리어트’는 지난 11월 배우 박정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이달에는 무대 장치 결함으로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신시컴퍼니는 “2년간 이 작품을 준비하고 공연한 4명의 빌리, 이들과 함께 무대를 만들고 있는 수많은 배우와 스태프, 공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관객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연장된 공연으로 조금이나마 그 마음을 달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