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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스마트팜 원예 단지 내 우듬지팜의 최첨단 스마트팜 온실에서 재배한 고품질의 토마토가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수확되면서 매주 6톤씩 연간 총 330톤을 일본으로 수출하게 됐다.
김호연 우듬지팜 회장은 “스마트팜에서는 연중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면서 “우수한 상품을 수출해 외화획득과 더불어 일본의 까다로운 검역기준을 통과해 내수용 토마토의 품질도 함께 높이고 향후 부여 지역 토마토의 수출과 품질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듬지팜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에 온실 면적만 10.1㏊(축구장 면적 13배)에 달하는 최첨단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인체에 해가 없는 스테비아 토마토 ‘토망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1차 식품인 토마토를 재배생산가공 유통서비스하는 6차산업의 선두주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