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진청, 무기질비료 절감·적정 사용 영농기술 보급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201001320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11. 22.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촌진흥청은 22일 요소 등 비료 원자재 부족 우려로 인한 영농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무기질비료 절감·적정 사용을 위한 영농기술 보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농진청은 ‘무기질비료 절감기술 개발 및 현장보급 특별팀(TF)’을 구성하고 대책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식량작물, 과수, 채소 등 작목별로 무기질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방안과 대체비료 활용 등에 관해 논의했다.

농진청은 무기질비료 부족이 농산물 생산에 미치는 영향 분석, 무기질비료 대체 및 절감 연구개발 기술 발굴, 현장 수요기술 등 중장기 연구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일 농진청 농촌지원국 국장(TF 단장)은 “적정 비료 사용량 준수를 위한 농업인 인지도제고와 기술보급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