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기업 간 상담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곡물가공기계를 러시아 기업에 공급하는 10만3000달러 규모의 부품 공급 계약이 실시간으로 체결됐다.
특히 한국 스마트팜 업체와 러시아 곡물 기업 간 온라인 MOU 체결도 성사돼 한·러 양국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상만 농식품부 국제협력국장은 “스마트팜, 원예시설 등 한국의 첨단 농업기술에 대해 러시아 농기업 관계자들이 주목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