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참여형 행사로 개최되는 정책콘서트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개선 사례를 농업인·국민이 직접 선정하고, 현장이 바라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농업인, 농식품 유관기관, 일반국민,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으로 행사에 참석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연계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진행된다.
현장에 참석한 모든 참가자와 온라인 참여자 등 300여명은 정책의 평가자로 사례별 추진과정, 성과, 체감효과 등을 고려해 투표에 나선다.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는 환경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더 빠른 속도로 진화해야 하며, 이것이 우리가 혁신해야 하는 이유”라며 “정부도 부단한 혁신과 변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관점부터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