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현대무용단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 첫 대면 공연 열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7010004004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10. 10.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24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ㅇ
국립현대무용단의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제공=국립현대무용단
국립현대무용단은 지난해 창작해 온라인으로 선보인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의 첫 대면 공연을 22∼24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연다.

남정호 예술감독이 지난해 2월 취임한 뒤 처음 발표한 작품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하는 생존자들과 경쟁에서 벗어난 이들을 대비해 보여준다.

작년에 출연한 무용수 김건중·알레산드로 나바로 바르베이토·홍지현이 올해도 무대에 선다. 김승해·김지형·김효신·송윤주·와타나베 에리·윤혁중·정다래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새 음악감독 유태선은 경쟁을 다각도에서 고찰한 전자 사운드 음악을 들려준다. 남 감독은 깜짝 출연해 작품에 위트를 더하는 춤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