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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웅 농진청장, 충북 보은 특화작물 육성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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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9. 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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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무인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1)
허태웅 농촌진흥청장(가운데)이 충북 보은군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대추호두연구소의 연구현황을 점검했다.(농진청)
농촌진흥청은 31일 허태웅 청장이 충북 보은군 산외면에 위치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의 대추호두연구소를 찾아 연구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허 청장은 “대추, 호두 재배에 있어서도 디지털농업이 적용·활용될 수 있도록 창의적 기술개발에 나서야 한다”면서 “대추 가공 등 산업화 연구 성과를 영농현장에 잘 적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소 방문 후 허 청장은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비가림 하우스를 이용한 시설대추 재배농가를 찾았다. 노동력 절감을 위해 적용된 무인방제 기술의 비가림 하우스를 이용한 대추 재배 농가에서 노동력 절감을 위해 무인방제 기술을 도입해 적용한 성과를 점검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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