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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마리 사육 홍천군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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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8. 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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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26일 강원 홍천군 소재 돼지농장(약 23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 농장 주변 10km 내에는 돼지농장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번 발생농장은 고성·인제 발생농장과 역학관련 농장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고, 강원도 전체 농장에 대한 선제적 일제검사 중 ASF으로 확진됐다.

중수본은 ASF 발생농장의 사육돼지 살처분, 농장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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