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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8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된 강릉시 왕산면(안반데기) 고랭지배추 포전과 9월 10일경 출하예정인 평창군 대관령면 고랭지무 포전의 작황,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회장은 “생산농가는 고품질 배추·무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농협은 추석 성수기 특별판매, 가격하락시 대책마련 등 농업인 지원과 수급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고랭지배추와 무의 가격안정을 위한 채소수급안정사업을 통해 배추 5만톤, 무 5만톤 약 10만톤을 계약해 출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