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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농협의 존재목적은 농업인임을 잊지 말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 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농업인 본위의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변화와 불확실성, 농업·농촌의 어려움 속에서 농업·농촌 혁신, 농축산물 유통개혁, 디지털 금융 혁신, 조직문화 혁신을 실천해 농업·농촌과 농협의 대전환을 이루고 “최고의 혁신 일류농협”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농업·농촌의 지속 성장을 이끄는 역동의 100년, 농업인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희망의 100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역량을 응집해 농업·농촌과 농협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