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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2013년부터 ‘시설물점검119센터’를 운영하며 지자체 등에서 시설물점검요청이 들어오면 전문 인력이 현장에 직접 출동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365일 상시전문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시설물점검119센터’는 지자체 시설을 포함한 총 813개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평균 100여건 수준이던 점검요청은 올해 상반기에 평균 수준을 넘어선 160여건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이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시설은 저수지로 568개소를 점검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최근 복잡해지고 대형화되는 재난에 대비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예방이 필수적이다”라며 “공사의 전문 기술을 활용한 공익적 기술지원서비스를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