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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사랑을 실천하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 공로자 6명이 문체부 장관 명의의 감사장을 받는다. 감사장을 받는 한국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인 메릴린 스트릭랜드는 지난 1월 취임식에 한복을 입고 참석했으며, 가수 겸 배우 전효성과 패션기업 라카이코리아는 3·1절 102주년을 기념해 뉴욕 타임스퀘어에 한복 아름다움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한복을 입은 흑인 여성과 한글을 주제로 한 작품을 다수 선보인 심찬양 그라피티 작가, 드라마 ‘킹덤’의 권유진·채경화 의상감독, 비대면 한복 전시를 연 게임회사 라이엇 게임즈, 한복교복을 처음으로 착용한 강진 작천중학교 등도 감사장을 받는다.
수여식에는 전효성, 라카이코리아 신정헌 대표, 권유진 의상감독 등이 참석한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영상으로 소감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