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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관계자는 “전차종 생산차질 및 감소가 우려된다”면서 “생산재개 예정일자는 25일이지만 향후 쌍용차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중단까지 포함하면 쌍용차는 이달 들어서만 총 12일간 공장을 멈춰세웠다. 쌍용차의 대금 지급이 어려워지자 1차 협력사들은 부품 공급을 중단했고, 이는 중소 협력사 연쇄부도 우려를 키우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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