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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ICA ‘청년 디지털일자리 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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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1. 01. 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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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KODICA)가 ‘2021년도 청년 디지털일자리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KODICA 김윤식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청년들의 취업과 기업의 경영난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참여기업에는 월 190만원씩 6개월간 최대 1140만원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워크넷-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를 운영기관으로 선택해 온라인 참여 신청하면 된다.

기업은 디지털일자리사업 참여 신청 직전 월말 기준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우선지원대상 기업 또는 중견기업이다.

참여 기업과 청년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청년추가고용장려금’과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등의 지원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

KODICA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을 안내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으로 마련되는 일자리가 단기가 아닌 정규직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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