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산 육용종계·경주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6010015897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12. 26. 22: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6일 충남 예산 육용종계 농장, 경북 경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발생지역인 예산·경주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등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의 소독·방역 실태가 조금이라도 미흡할 경우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이라며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