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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텍에 따르면 미국 CNN 한국지사 특파원은 서북병원에 설치된 오텍 ‘이동형 음압병동’을 취재했다. CNN은 이동형 음압병동의 각종 의료장비와 간호 통합 스테이션 그리고 감염병 환자의 격리 및 치료를 위한 병동 내부의 화장실, 목욕시설, 냉난방 시설을 집중 취재했다.
프랑스 FRANCE24도 한국의 K-방역에 대해 소개하면서 프랑스에서도 겪고 있는 병실 부족 현상 해결책 중 하나로 오텍의 이동형 음압병동을 소개했다.
오텍 관계자는 “음압구급차, 이동형 음압병동, 음압이송들 것 등에 대한 취재 문의가 해외에서 오고 있다”며 “이에 대한 관심이 수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컨테이너 병상 150개 확보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서울의료원과 서북병원에 90개를 지을 수 있는 부지를 확보했다. 오텍은 18일 서울시 서북병원에 납품을 개시, 총 48개 병상을 서북병원 인근 부지에 납품한바 있다.




![[이미지1] 오텍, '이동형 의료, 음압병동'](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22d/2020122201002314900141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