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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하우시스는 경기도 광명시 ‘다솜지역아동센터’에서 ‘2020 행복한 공간 만들기 완공식’도 진행했다.
LG하우시스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 내 돌봄 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점과 대부분의 시설이 재정적 부담으로 노후된 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에 나섰다.
이에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개보수 공사의 시급성 및 노후화 상태를 고려해 경기도 1곳, 충청도 3곳, 경상도 3곳, 전라도 4곳 등 전국의 총 11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 바닥재 교체 및 도배 등 개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다솜지역아동센터’는 2016년에 설립돼 현재 초·중학생 약 3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로, 센터 내부의 바닥재와 벽지가 많이 훼손되어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에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될 수 있었다.
이동주 LG하우시스 홍보·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국내를 대표하는 건축자재 기업으로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11년간 사업역량을 활용한 ‘행복한 공간 만들기’ 활동을 계속 펼쳐오며 총 89개소의 아동·청소년 시설 개보수를 지원했다.




![[사진]LG하우시스, 2020 행복한 공간 만들기 완공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08d/2020120801000809700050891.jpg)





